총연장 25.6㎞(복선전철 : 23.5㎞, 단선전철화 : 2.1㎞) 구간으로 지난1997년에 착공 10년만인 2007년에 완공된 이 구간은 8,84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
위 구간이 개통됨으로써,국철1호선(경원선포함) 전동열차는 인천∼서울역∼의정부∼동두천∼소요산 구간을 10량으로 편성된 전동열차가 오전 5:30분부터 24:00까지 운행되고, 하루평균 약 10만 명을 수송할 계획이며, 추가적인 교통수요 발생 시 운행횟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의정부∼동두천∼소요산간 광역전철이 개통됨에 따라 경기 의정부, 양주, 동두천시 지역주민의 출ㆍ퇴근시 대중교통수요를 흡수하여 고질적으로 교통정체를 보이고 있는 국도3호선(평화로)의 교통체증이 크게 완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원선 의정부∼동두천∼소요산간 사업구간내 동두천역등 기존 5개역은 현대식으로 개량하였고, 녹양 국민임대택지개발지구에 녹양역, 옥정택지개발지구에 덕계역, 송내ㆍ생연 택지개발지구 지행역, 보산관광특구에 보산역 등 4개역을 신설하여 신도시 입주민의 교통편의를 제공토록 하였고,
행정구역 개편등 지역여건 변동을 반영 지자체 의견을 수렴하여 기존역명 변경 및 신설역명 제정완료됨, 모든역에는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등 교통약자의 전철 이용시의 불편 최소화를 위하여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및 시각장애인 유도블럭을 설치하였다.
경원선 광역전철개통과 관련 건설교통부는 지난15일 동두천역 광장에서 이용섭 건설교통부장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 자치단체장,지역출신국회의원,지역주민및 공사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 행사를 개최하고 사업시행 유공자(정부포상 18명)포상하여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안전운행을 결의하는 승무신고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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