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현 충남경찰청장 일선서 초도방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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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현 충남경찰청장 일선서 초도방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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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전 둔산서 시작으로 치안현장 들러 "도약하는 충남경찰" 주문

^^^▲ 조용연 청장이 일선 치안현장 방문길에 나섰다^^^
"사회 환경의 이해가 있어야 전략적 사고를 기르고 실천할 수 있다"며 치안 환경의 중요성을 역설한 조용연 충남지방경찰청장이 15일 대전 둔산경찰서를 시작으로 일선서 치안현장 초도 방문에 나섰다.

지난 12월4일 취임한 조용연 청장(17대)은 이번 초도 방문을 통해 일선 치안현장 방문으로 민생 치안의 중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전ㆍ의경 및 경찰관 등에게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여 매력 있는 조직, 활력 있는 직장문화를 조성함과 동시에 정확한 충남경찰의 치안상태를 파악하고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함께 검토함으로써 그간 시행하여 얻은 치안 성과를 넘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충남 경찰을 주문했다.

조 청장은 특히, 첫 방문지로 치안수요가 상대적으로 많은 대전둔산경찰서를 정해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치안 안정을 위한 세부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조용연 청장의 초도방문 일정은 15일 둔산경찰서를 시작으로 20일 천안ㆍ아산경찰서, 21일 대전 동부경찰서, 22일 대전 중부경찰서 등이며, 당초 14일로 예정되었던 서천경찰서 방문은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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