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은 지난 22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2018년 보건진료소 운영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우수기관상 선정은 작년 최우수기관상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에 개최된 보건진료소 성과대회는 99세까지 팔팔하게를 뜻하는 ‘구구팔팔 특공대’의 활동을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대민서비스 향상 및 건강증진을 위해 개최되었다.
영덕군 관내 보건진료소는 13개소로 의료 최약지·최일선에서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진료사업을 헌신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 등 만성질환 검사와 치매선별검사, 건강생활 실천교육, 건강 전화상담 서비스 등 질병의 예방과 고위험군 관리 강화 등 통합건강증진사업에도 힘쓰고 있다.
영덕군 보건소장은 “앞으로 100세 시대를 맞아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주민건강을 증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