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4년 원주시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모임인 중원회 2기(회장 최종찬) 회원들이 11월 11일(일) 관내 어려운 이웃 4가구에 120만 원 상당의 연탄과 생활물품을 전달했다.
중원회에서는 10여 년 전부터 갈거리사랑촌 외벽청소 및 꽃 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추운 겨울을 힘겹게 보낼 이웃을 위해 연탄과 생활물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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