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바이오. 일본 고진바이오(주)와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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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바이오. 일본 고진바이오(주)와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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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액 제조 이전에 관한 기술 계약 체결

코스닥상장법인 엔케이바이오인터내셔널(주)(대표자 성낙인)은 6일 일본의 면역세포치료제 생산의 근간이 되는 면역세포 특이적 활성화 배양액 전문 제조회사인 고진바이오(주)와 한국내 특수배양액 제조시설 설립 및 연구협약, 배양액 제조 기술 이전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진바이오(주)는 생명공학의 근간이 되는 여러 가지 특수 조직배양용 배지 및 무혈청 배지 그리고 세포동결용 배지 등을 아울러 개발한 생명공학 전문 회사이며, 미생물 연구에도 매진하고 있어 바이오테크놀러지의 추구에 앞장을 서고 있는 회사이다. 고진바이오는 일본의 동경암센터와 기술제휴 및 연구협약을 체결한 상태이며 오다클리닉외 많은 일본내의 면역세포치료제 전문 병원에 판매망과 연구협약을 맺고 있다.

그리고 일본에서 제4의 암치료제로 각광받고 있는 면역세포치료제에 쓰이는 면역세포 배양용 배양액도 만들고 있고 일본내 면역세포배양용 배양액시장의 75%를 잠식하고 있는 일본 제1의 회사로 앞으로 한국에서도 면역세포치료제의 허가 및 발전에 따라 면역세포배양용 배양액시장도 점차 활성화 되고 있으므로 그 생산에 대한 합의에도 이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아가 세포치료제의 근간이 되는 특수 배지 및 배양액과 배양용기 등 배양시약분야를 아울러 계약한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엔케이바이오인터내셔널(주)의 100% 자회사인 바이오쎌(주)이 개발중인 NKM 면역요법과 더불어 한국에서도 계속 발전하고 있는 면역세포치료제 시장에서도 우선 선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에서는 자체적으로 배양시설을 가지고 배양액을 제조하는 곳이 거의 없어 현재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엔케이바이오인터내셔널(주) 관계자는 앞으로 국내 배양액 제조시장에 새로이 진입함으로써 연간 약 150억~200억의 매출이 예상되며 나아가 배양액을 역으로 해외로 수출을 통한 해외시장 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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