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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금 기탁식경기도간호사회와 경기도보건교사회가 4일 경기도 교육청에서 그동안 모금한 사랑의 성금을 김진춘 교육감에게 전달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외롭고 쓸쓸하게 보내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지루하고 참기 힘든 겨울의 긴 터널의 계절이 돌아왔다.
하지만 이들 불우학생과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에게 치료비의 일부를 지원하기 위한 성금 기탁식이 열려 화제가 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진춘)은 4일(월) 경기도교육청 교육감 접견실에서 "경기도 간호사회(회장 김용순)가 마련한 불우학생과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그마한 힘이 되라는 뜻으로 마련한 치료비의 일부를 지원했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경기도간호사회와 경기도보건교사회가 마련한 이 기탁식은 간호사회의 성금과 경기도보건교사회가 ‘힘내라 친구야’라는 슬로건을 내걸으며 벼룩시장 행사를 통해 모금한 성금 990만원으로 진정으로 어려운 아이들과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에게 쓰여달라"고 전해지는 성금 이라"고 밝혔다.
김 진춘 교육감은 성금을 전달받는 자리에서 “관심은 사랑의 첫 출발이며 배려는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하고 경기도간호사회와 경기도보건교사회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를 표했다.
김 교육감은 또 “자기 위치에서 본분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학생들이 어린 유아기에서부터 손씻기 교육과 잇솔질 교육과 같은 기본생활습관이 정착될 수 있도록 건강과 관련된 기초교육이행에 보건교사들의 관심과 열성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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