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청소년 푸른쉼터 공연을 결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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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청소년 푸른쉼터 공연을 결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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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 문화사업단

인천지방검찰청(검사장 조승식)과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인천지역협의회(회장 김성선)는 2006. 11. 20(월) 오후 2시 인천지방검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조승식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 안상수 인천광역시장, 최수태 인천광역시교육청 부교육감과, 그밖에 내빈을 위시하여, 범죄예방회장단, 자원봉사단체장, 학교장, 교사 및 학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의『청소년 푸른쉼터 야외공연 평가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인천지역 “청소년 푸른쉼터”는 지난 1998. 5월과 10월 자유공원과 중앙공원을 시작으로 범죄예방협의회 인천청소년문화사업단(단장 이주열) 주관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야외공연을 가져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하면서 총387회의 공연실적은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되였다.

금년도 평가시상식에서는 지난 1년 동안 청소년 푸른쉼터 야외공연에 참가한 각급 학교 200여 취미동아리의 경선을 통하여 선정된 35개 우수동아리에 대한 검사장상(지도교사상, 푸르미기자상), 인천시장상, 인천시교육감상, 범죄예방협의회장상,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상등 5개 분야 35개팀 219명을 시상하였다.

범죄예방협의회 김성선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하는 동아리에 대한 축하와 함께 앞으로 학교폭력과 청소년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청소년 푸른쉼터가 건전한 놀이공간으로 자리 매김할수 있도록 도와준 조승식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과,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의 지원이 있었기 가능했음을 강조하고 향후 더욱 발전할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어서 조승식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은 격려사를 통하여 범죄예방회장단 및 자원봉사단체장의 노고와 인천시장과, 인천시교육감의 적극적인 후원, 그리고 인천청소년문화사업단의 열성적인 노력으로 청소년 푸른쉼터 활동이 성공을 거둘수 있었음을 격려하였다. 앞으로 청소년들은 더욱 다양하고 폭넓은 문화역량을 갖고 『맑고 밝고 바르게』성장하여 미래의 주역이 되고 기성세대들은 청소년들의 문화를 이해하면서 함께 어울리는 참여 공간으로서 청소년 푸른쉼터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당부하였다.

내빈으로 참석한 안상수 인천광역시장과 최수태 부교육감은 축사를 통하여 청소년 푸른쉼터가 9년간에 걸쳐 지역사회에서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한 것을 축하하면서 청소년들에게 장차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동량으로 크게 성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시상에 앞서 우수동아리 3개팀에 대한 식전공연이있었고 시상식을 마친후 식후공연도있었다. 2006 청소년 푸른쉼터 야외공연 평가시상식내용은 다음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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