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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탕하라! ⓒ 인터넷^^^ | ||
표를 구걸하던 좌파 노무현 정권은 결과적으로 서민위한 정책을 포기하거나 배신하고 자신들의 패거리 살찌우기에 올인 한 것으로 평가받아도 할 말이 없게 됐다.
청와대 근무 직원이나 재경,건교부 고위공직자들의 10억대가 넘는 고가 아파트 보유 현황을 보면 과연 그들이 국민 위한다는 공무원들인가 아니면 고급 정보를 이용한 투기꾼들인가 어안이 벙벙할 따름이다. 가히 민란이 일어난다 해도 이해가 될 것 같다. 기가차서 말이 안 나올 지경이다. 마치 생선가게를 도둑고양이놈들한테 맡긴 꼴이 되었으니 말이다.
뉴스 매체에 의하면, 청와대 직원 중 10억 이상 아파트 보유자만도 13명에 이른다고 한다. 청와대뿐만 아니라 ‘집값 잡기 정책’을 입안하는 건교부와 재경부 1급 이상 고위 공무원들의 상당수의 주택도 대부분 10억 원을 가볍게 호가하는 ‘버블세븐’ 지역에 집중돼 있다한다.
과연 참여정부는 국민들은 보이지도 않나보다. 오로지 자신들만을 위한 ‘도둑고양이들의 잔치판’을 벌이는 것 같아 민심이 금방이라도 무슨 계기가 된다면 폭발할 것 같은 일촉즉발의 임계점에 도달한 것 같다. 정말로 피부로 느끼는 사회분위기가 극도로 안 좋다.
참으로 대한민국 집값을 좌지우지하는 청와대나 재경부와 건교부 내의 고위공직자들의 정신상태가 한심하다 못해 나라를 말아먹는 소아주의(小我主義)에 빠져있지 않나 심히 우려스럽다.
국가나 전체 국민들의 이익보다는 고위공직자 개인이나 그 한 가정의 이익에 목매달며 국가의 최고 주택정보나 정책입안 정보를 이용하여 언론 플레이 하면서 강남 주택 값 올리기를 통해 교묘히 사익추구를 꾀한 것은 아닌지 의심까지 들 지경이다.
어쩌다가 나라가 이렇게 파렴치범들이 판치는 지경에까지 왔는가? 청렴결백까지는 아니더라도 애국애민의 고위직 공무원이 많아야 나라가 잘될 텐데, 어찌하여 참여정부는 천민자본주의에 기초한 물신주의(物神主義)에 빠진 자들이 그렇게 많은가?
말로는 좌파이념으로 똘똘 뭉친 것 같은데, 행동은 권력을 이용한 천민자본주의 정치행태를 일삼으니 이중적인 행동이요, 싹수 노란 정치행태다. 그들 고위공직자들이 만일 국가의 최고급 정보를 이용하여 사익추구를 꾀했다면 이는 망국의 첩경임에 틀림없다.
청렴결백과는 거리가 멀고 정신마저 혼란스런 정치상황과 맞물려 오로지 개인적 이익추구에 매달린다면 이 나라는 파탄 나고 말 것이다. 투철한 국가관과 애민정신은 고사하고 정신이 흐리멍덩해져 돼지처럼 개인 재산 불리기에 정책을 이용하는 고위공직자라면 당장 파면하거나 과감히 처벌하는 것이 나라를 살리는 길이다.
탐욕스런 고위공직자들을 위해 필자는 책 한권을 권하고 싶다. 바로 다산 정약용선생의 ‘목민심서’라는 책이다. 이 책이라도 다시 한 번 읽어보고 나랏일에 임했으면 한다.
어찌 이리도 나라가 개판인가 했더니, 청와대 근무 직원들이 서민들을 위한 집값 정책을 실시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개인 재산 불리기에 나선 탓이 아닌가하고 의구심마저 들 정도다. 그들이 고통스런 다수의 국민적 이익보다도 개인적 이익을 꾀하기 위해 고급 정책 입안 정보를 왜곡했거나 이용했다면 이는 천벌 받을 일이다. 아니 성난 민심에 돌팔매로 맞아죽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우리는 참여정부의 서민 배신행위와 조각조각 분열정치로 나라를 갈라놓으면서 코드가 맞는 자신들의 패거리에만 집착하는 10분의 1짜리도 안 되는 스스로 ‘조각난 통치자’처럼 행동하는 전체국민의 대통령이 아닌 일부만의 소그룹 리더를 보고 있는 것 같다. 그러니 지지율이 10%대의 형편없는 몰골로 존경받는 한 명의 군단장만도 못한 대우를 국민들로부터 받는 것 아니겠는가?
물론 이 모든 결과는 자업자득이요, 진짜가 아닌 가짜가 나타나 자리 좋은 것만을 탐낸 결과다. 능력도 정치철학도 비전도 없이 세치 혀로 용어혼란전술과 임기응변에 능한 재주 하나로 국민들을 속여 얻은 결과물이기에 정치가 혼란하고 나라가 누란위기(累卵危機)에 처하고 국가운명이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서게 된 것이다. 마치 대한민국 전체가 한번 떨어지면 다시 올라올 수 없는 수십 만 길 낭떠러지에 간신히 걸려있는 것과 같이 불안하다.
금번 아파트 값 폭등 사태에서 보듯 청와대 근무 직원들 중 일부는 강안(强顔)남자 이상가는 뻔뻔함 으로 “강남 아파트 지금 사면 낭패요”라 하면서 자신은 이미 그곳에 아파트 두 채를 사서 전매하는 수법으로 10억 원 이상을 챙겼다한다. 또 한사람의 비열한 직원은 2003년 10.29부동산 대책을 발표하던 때에 마누라 명의로 강남권 아파트를 계약했다한다. 이자도 분명히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한다. 아니 소탕해야한다.
이와 같은 청와대 직원들의 정신 나간 도덕적 해이와 도둑고양이 같은 비열하고 더러운 행위를 볼 때 아마도 정책 입안을 하면서 자신들이 산 아파트 가격 폭등을 유도하기 위해 일부러 잔꾀를 부렸을 법도하다.
결국 우리는 좌파꼴통 코드 집단의 탐욕스런 거짓에 속아 생선가게를 통째로 그들에게 내주는 우를 범하고 만 것이다. 더불어 나라의 운명까지도.
선진국으로 진입할 아주 중요한 시기에 우리는 어리석은 판단으로 도둑고양이들에게 우리 목을 내주었고 그 결과 우리 국민들 목을 죄는 불한당 같은 그들 때문에 우리 운명과 국가운명마저 ‘암담함’ 그 자체가 돼버렸다. 그 후유증으로 서민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그 고통으로 신음하는 중이거나 끝내는 지옥 같은 현시대의 대한민국이 싫어 일찍 하직하는 최악의 경우까지 생기고 말았다.
스스로 국민의 종놈이 되겠다던 자들이 오히려 주인 머리 꼭대기에 올라 군림하며 천대하고 박대함은 기본이요, 한낮 물주로만 보고 있으니 이러한 배신자들을 어찌 용서할 수 있겠는가?
오호통재라!
좌파정권 9년에 나라 기둥은 썩어 문드러졌고, 고위공직자들의 정신 상태도 자기 가족 이외에는 국민들이 보이지 않는지, 청백리는 고사하고 살찐 돼지가 되려는 듯 너무나 재물 모으기에만 신경을 쓰는 것 같다. 마치 눈먼 고슴도치처럼 근시안을 가진 채 직책 상 가지게 된 정보를 이용하여 국민들이야 죽든 말든 강남에 쌓아둔 맛있는 최고급 영광굴비 찾듯 오늘도 대한민국의 일부 정신 나간 철면피 고위직 도둑고양이들은 ‘모든 부(富)는 내 손 안으로’를 외치며 국정을 농단하고 있다.
참여정부는 이제 도둑고양이 때려잡는 일에 스스로 결판을 내야한다. 당장 청와대는 물론 정부 내 공무원들의 재산 축척 과정에 대하여 강도 높게 조사를 벌여야할 것이다. 그리하여 공무원으로서 도덕적으로 또는 재직 중 취득한 정보를 이용하여 이득을 취한 자들을 가려내 모두 소탕해야할 것이다.
청와대 스스로 도둑고양이들을 소탕하지 않으면 결국 임계점에 다다른 성난 민심은 핵폭발하듯 폭발하고 말 것이다. 지금은 작은 라이터 불 하나만 댕겨도 빅뱅이 일어날 정도로 민심은 완전히 돌아섰다. 민심은 마치 예리한 면도날처럼 신경이 곤두서있다. 그러기에 더욱더 이 정부를 불신하고 이 나라의 최고통치자를 신뢰하지 않고 있다.
이번 아파트값 폭등 문제를 야기 시킨 도둑고양이와 다름없는 살찐 고위공직자들의 부정부패를 소탕하지 못하면 성난 민심은 생선가게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한 청와대 주인까지도 소탕할지 모른다. 지금 국민들의 관심사항은 집값, 땅값이다.
청와대는 지금 당장 ‘도둑고양이 때려잡기’로 국민들에게 코드를 맞춰라! 그렇지 않으면 국민들은 도둑고양이는 물론 총독까지도 때려잡아 코드를 뽑고버림은 물론 콘센트마저 부숴버릴 태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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