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경주마 육성 공동조련 시설이 설치된다.
제주도에 따르면 경주마(더러브렛)의 국산마 육성과 질적향상으로 경마발전 및 고부가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경주마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키로 했다.
경주마 육성공동 조련시설은 1천450평(8m ×600m), 실내마장 80평을 축산발전기금 6천여만원,지방비 1억원,자부담 1억4천여만원 등 모두 3억원을 투입하게 되는데 융자조건은 5년까지 10년 균분 상환으로 연리 4% 이다.
4농가가 공동으로 시설을 추진하는 경주마 육성 공동조련시설은 제주도 남제주군 표선면 성읍리 백약 트레이닝 센터(대표 양남일)이 주관,오는 12월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도는 지금까지 경주마 육성공동 조련시설을 4개소 설치,운영중이며 차후에 공동 및 개인조련시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지역 경주마는 78호 농가에 경주마 3천622두를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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