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대부분은 인근 파출소를 거처 각종 수용시설로 인계되는 것으로 알고있다. 그러나 미아 수용시설도 제대로 파악되지 않는 등 적잖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그러나 미아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사람이 가지고 있는 지문은 평생 변하지 않는다고 한다. 출생신고 용지에 양손 검지 손가락의 지문 채취란 을 만든다면 어떠할까? 성장과정에서 지문의 크기차이가 있다면 정교한 컴퓨터 처리로 확대하여 비교할 수 있다. 해당 파출소에서 지문조회로 얼마든지 미아의 신원파악이 가능하지 않을까?
이것이 어린 자식을 잃어버리고 고통 받는 부모들을 앞으로 만들지 않는 방법이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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