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 예방, 출생 신고시 지문등록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아 예방, 출생 신고시 지문등록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요즘 언론매체에 아이를 잃어버리고 애타게 찾는 안타까운 사연이 종종 보도되고 있다. 대부분의 미아들이 며칠이내로 부모의 품으로 돌아가지만 한해 수백 명이 고아 아닌 고아로 지내는 것이 현실이다.

아마 대부분은 인근 파출소를 거처 각종 수용시설로 인계되는 것으로 알고있다. 그러나 미아 수용시설도 제대로 파악되지 않는 등 적잖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그러나 미아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사람이 가지고 있는 지문은 평생 변하지 않는다고 한다. 출생신고 용지에 양손 검지 손가락의 지문 채취란 을 만든다면 어떠할까? 성장과정에서 지문의 크기차이가 있다면 정교한 컴퓨터 처리로 확대하여 비교할 수 있다. 해당 파출소에서 지문조회로 얼마든지 미아의 신원파악이 가능하지 않을까?

이것이 어린 자식을 잃어버리고 고통 받는 부모들을 앞으로 만들지 않는 방법이 될지도 모르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