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창당 지지자들로부터 격려 전화를 받고 있는 지만원 '시스템21(가칭)' 임시의장 ⓒ 뉴스타운 | ||
지난 10월 12일 창당발기인 대회를 성황리에 마친 '시스템21(가칭)' 창당준비위원회가 부산시당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창당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창당준비위원회는 17일 '시스템21' 임시의장인 지만원 박사와 손상윤 뉴스타운 발행인과 함께 선관위(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창당 결성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창준위는 "지참한 발기인 명부만 약 300여명정도로 창당을 위한 법적 기준이 20명인것을 감안할 때 당초 예상했던 기준치를 훨씬 초과달성한 대단한 성과"라고 전했다.
이들은 21일로 예정된 부산시당 창당을 시작으로 경남, 대구, 경북, 경기, 서울, 인천, 강원을 거쳐 호국정당을 만들기 위한 본격행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 ||
|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창당 결성신고를 하는 지만원 박사와 손상윤 뉴스타운 발행인 ⓒ 뉴스타운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