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쁜 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늘은 기쁜 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간 수고했다

정일이가 핵폭탄을 터트렸는데

내가 왜 이리 기쁜 줄 아는감?

글구 나 혼잔 줄 알았는데

손꼽을 넘 몇몇 빼고는 온 국민이

10년 묵은 체증이 다 내려간다는 얘길 하더라.

이유는 내 말하지 않아도

간첩이 아니면 다 알 것이고 해서 두말 않겠다.

맨 먼저 어른거리는 얼굴은

김대어비 하고 흡사한 유들유들 그 넘이 첫째요

노벨을 사기 친 그 넘이 둘째,

무슨 부총린가 한다는 그 넘이 셋째.

그리고 또,

정일이 곁에 서서 고향의 봄을 부른 무슨 청장 넘,

6.25가 통일전쟁이라고 울부짖던 멸치대가리 교수 넘,

반미친북 영상물을 밤낮으로 방영하던 한걸레 사장하던 넘,

‘죽은 잔지 산 잔지를 따르라’ 부르고 자빠진 386 아이 넘...

이 넘 들은 한반도에 전쟁이 터졌다하면

그간에 꼬불친 현찰 가지고 비행기 타고

토끼고도 남을 넘 들이 란 게 찜찜하지만

내가 왜 이리 기쁜 줄 아는감?

그건 그건 말이다.

정일이가 너희 넘들 보고 뱉고 있는 한마디 때문이야.

“그간 내 ㅈ이나 빤다고 수고 혔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byc840 2006-10-10 11:24:36
109節이 白狗가 아니고, 十口라 그런지 이 좋은 한글날에 그 무식한 넘들 때문에 나라가 뒤집힐 정도의 振度가 왔으니 통곡의 메아리가 전국을 뒤 흔든다.
다시한번 그 무식한 넘들....
수조원을 퍼주어 결국 푹발음의 진동이 한반도의 평안을 파괴시킨 그 무식한 386넘들...
그들이 아니 총리라는 개 같은 인간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뭘했는가, 조폭들 아니면 창신 같은 놈하고 기껏 골프나 치며 부나 축적하고...끈태같은 병신은 하수구 청소나 하며 로봇같은 자세로 국민을 끝까지 기만하며 설거지나 하고...똥영이 같은 인간은 쓰러져 가는 시장경제에 물을 붓다 못해 뷰티블 선데이라며 개선장군이나 된것 처럼 시시덕거리며 거지 때거리들의 마중에 영웅이나 된것 처럼 도망 갔다가 들어 오고.....희선이는 빈데 한마리 잡을려고 초가 삼간 테우게 하는 그런 한푼의 가치도 없는 대폿집 부억녀도 될 자격도 없는 인간이 놈현의 집단에 고개를 처들고 있고...씨민이, 깡철이, 째영이, 하나같은 건달들이 국민을 우롱하며 생선 포뜨듯이 갈기 갈기 찢어만 가게 한 그들이 어떻게 이 나라에 몸 붙이고 살아 가고 있는지...
다시한번 외친다!
분명 그들의 집단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전혀 한 것이 없다는 사실인데도 항상 국민을 위한다며 소리소리 지르고 있으니 그야말로 유구무언의 현실이다.

헛물이나 켜고 자빠지고 있는 집권모리배들....
과연 이 엄청난 현실의 재앙에 "작은 일"이라고 할 건가....
산업단지의 기계소리는 점점 멈처져만 가고 있는데...
그들의 얼굴에는 기름기만 주루루 흐르니 천지가 진동해도 관계가 없으니....기가찬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