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신창이 외교 제자리 갖다 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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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신창이 외교 제자리 갖다 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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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대미·대일·대중·대러 외교 모두 심각하다

^^^▲ 문정인^^^
노무현 외교의 향도이자 가정교사라며 반미-친북 발언을 서슴치 않던 문정인(국제안보대사)이 “대미·대일·대중·대러 외교 모두 심각하다”는 표현으로 외교의 총체적 실패와 국제 외톨이 신세를 자인했다.

그는 “미국이 원하는 대로 다 해주고도, 한미 관계가 안 좋은 것은 양국 간에 북한에 대한 인식 차가 있기 때문”이라고 자인했다.

“일본이 미국에 기생해서 중국에 대항하려 하는데 우리가 어떻게 감당할지 문제다. 중국 고위급에 대한 접근이 날로 어려워지고 있다. 러시아에 대해서도 실질 진전이 하나도 없다”라는 말로 외톨이 신세가 된 한국의 위상을 표현했다.

그 동안 일본, 중국, 러시아가 한국을 대우해준 것은 미국이라는 후원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한국 경제가 급성장 할 수 있었던 것도 미국이라는 큰 그늘이 있었기 때문이다.

소위 국제정치학을 한 문정인이 이런 기초적인 것도 알지 못하고 이제까지 배우지 못한 노무현의 선생 노릇을 한다며 미국을 적대시 하는 발언들을 스스로 해온 것이다.

이제 와서 미국을 등진 것이 이런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줄 몰랐다고 하면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가? 문정인에게는 이것으로 책임이 없다는 말인가?

문정인의 이 말을 접하면서 연상되는 사람이 있다. 김진홍 목사다. 김 목사는 공산주의가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실험하는데 15년이 걸렸다 했다.

문정인 역시 미국을 등지면 세계로부터 발길질을 당한다는 사실을 수년 동안 실험을 한 후에야 알았다는 것이다. 참으로 가관들이다.

문정인, 철학적 지조를 버리고, 학문적 라이센스에 먹칠을 하면서 곡학아세한 전형적인 인물임을 자인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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