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구에게 감히 이런 모욕적이고 능멸하는 언사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인지, 기가 막힌다. 열린당은 민주당을 깨고 나간 사람들인데,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인가. 할 수 있는 말이 있고 할 수 없는 말이 있는데, 어떻게 이런 망언을 하는가.
국회의원직 사퇴와 열린당의 공식 사과를 다시한번 요구한다. 만일에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명예훼손으로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
민주당은 지조를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다. 지조를 생명처럼 알고 지키고 있는 사람들에게 매춘이라는 단어를 쓴 것은 철부지가 아니고는 그렇게 할 수 없다. 열린당은 자중하기 바란다.
2006년 9월 21일 민주당 대변인 유종필(柳鍾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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