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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작전통제권 이양은 시기상조 지난 19일 지만원 박사가 국민대 정치대학원 초청 강연에서 전시작전통제권에 대해 강연하면서 현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기자 | ||
지난 19일 지만원 박사(군사평론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대표)가 국민대 정치대학원에서 젊은 학생들을 상대로 전시작전통제권 이양에 대한 강의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 강의는 12일, 유재권 의원이 전시작전권 단독행사에 찬성한다는 강의를 한 다음 반대입장에서 이뤄진 강의라 국민대의 학생뿐 아니라 각계 인사들의 주목을 샀다.
또 그동안 보수 우파의 연령대가 높다는 것이, 고정된 가치관으로 자리잡고 있는 현실속에서 보수애국단체의 수장격인 지만원 박사가 젊은 학생들이 있는 국민대에서 강연을 했다는 점에서 그 뜻이 깊다.
더욱이 주목할 점은 12일 열린 유재권 의원의 강의가 다분히 감성적이고 주관적 입장에서의 발언이라는 평가를 받는 반면, 지만원 박사의 강의는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한 심층적이고 논리적인 강의로 많은 학생들이 공감을 표시했다는 점이다.
사회자는 강의 시작전 "심장수술도 마치시고 지금 건강이 안 좋으신 상태에서도 나라가 너무 혼란스럽고 걱정이 많으셔가지고 어려운걸음 해주셨다"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만원 박사는 우선 젊은 학생들이 자신을 알고 또 '지만원의 시스템 클럽'을 방문한 적이 있다는 대답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강의를 시작했다.
이날 1시간 30분가량 진행된 강연에서 지박사는 "더불어 사는 세상, 이 세상에서 혼자 사는 사람이 없고 개인도 혼자 살지 못하고 국가도 살지 못합니다. 우리사회도 그렇고 국제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라는 말로 상생의 길을 강조하며 본격적인 작통권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그 외에도 강의를 들은 학생들의 활발한 질의가 이어졌고, 이에 지만원 박사는 역사적 근거를 하나씩 짚어가며 답을 해주어 질문 학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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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들의 질문 지만원 박사는 강연이 끝나고 학생들의 쏟아지는 질문을 여유있게 답했다. 특히 지박사는 전시작전통제권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뉴스타운에 연재되고 있는 글을 읽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타운 고재만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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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연을 마치고 지만원 박사는 강연을 마치고 김상회 국민대 정치대학원 부원장과 손상윤 본지 발행인과 함께 기념 촬영에 응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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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가 지금 너무 좌경화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힘을 키우는 일이며 미국과 함께 세계를 리더해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지구촌의 문제아 북한과 손잡고 가는 것은 자살 행위임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