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열린당은 정치 도의적으로 있을 수 없는 망말을 한 민병두 위원장의 당직박탈과함께 국민앞에 사과할 것을 촉구한다.
노무현 정권 들어 아무리 정치가 실종됐다지만 당 고위간부가 공식회의 석상에서 시장잡배들도 입에 담기 어려운 망말은 한 것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
국회에서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가 무산은 전적으로 헌법을 파괴하고 코드인사를 강행한 노무현 대통령과 이를 무조건 따른 열린당에게 그 책임이 있다.
또한 열린당은 지난해 여름내내 정권을 통째로 줄 테니 한나라당에게 대연정을 하자고 애걸복걸했다.
이런 열린당은 남을 욕하고 돌을 던질 자격이 없다. 열린당은 망언에 대한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하지 않는다면 약자에게 불법을 강요하는 정치적 악덕 포주에 불과하다는 비난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열린당은 즉각 대국민사과와 함께 민병두 위원장의 당직박탈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2006년 9월 20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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