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달의 총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9.6% 증가한 158억불을 기록했고, 품목별로는 선박(90.6%), 승용차(43.5%), 정보통신기기(20.4%), 가전제품(15.9%)이 증가하였으나 한국의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1.3%)가 2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지역 별로는 미주 지역 내 경기위축 및 사스의 여파로 미국(2.1%), 중국(38.6%), 동남아(16.5%)로의 수출증가세가 둔화되었다.
수입은 18.1% 증가한 14,832백만불을 기록했고, 7개월 만에 증가율이 10%대로 떨어졌다. 품목별로 보면, 원유와 기계류의 수입증가와 원자재(20.6%)와 자본재(17.2%)의 수입증가가 소비재(11.5%)에 비해 높게 나타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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