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치산추모제 허락한 반역음모 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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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치산추모제 허락한 반역음모 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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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광장을 빨치산광장으로 만든 오세훈 서울시장

수도 서울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의 상징이다.

시청광장은 자유민주주의 광장이어야지 북한독재정권의 대남전략의 교두보가 되어서는 안된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국민의 기대와는 달리 서울시는 시청광장에 빨치산 민주열사 추모제를 허가했다.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나라사랑노인회, 안경본, 독립신문, 구국어버이연합, 미래포럼, 자유네티즌구국연합등 애국단체들은 연대하여 2006.9.13. 서울시청앞에서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반역자 추모제를 허가한 서울시장과 공공연한 반역을 방관 묵인하는 국정원, 경찰, 검찰을 강력히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노무현정권의 반미친북을 강력히 규탄하고 한나라당에 대하여도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분명히하라고 호소했다.

자유민주주의가 색깔론이나 골수보수로 매도되어서는 안된다는 연설에도 동조했다.

“빨치산 추모행사장 허가해준 오세훈 서울시장은 사죄하라”. “고무찬양 방관묵인 국정원 경찰 검찰은 국정파괴공범이다”, “6.25 남침 전범집단 악질 부역자와 빨치산 추모가 웬말이냐?”는 등의 슬로건을 내걸고 서울시와 노무현정권의 반미친북지원을 규탄했다.

빨치산 민주열사 추모제를 허가한 서울시와의 담판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청사에 없다는 억지 핑계로 주무부서인 총무과장과의 대화로 대신하게 되었다.

단체 대표로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나라사랑노인회, 안경본, 구국어버이연합, 미래포럼, 취재에 백승목 선생님을 선정하여 추모제에 대한 서울시와의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졌다.

추모제를 허가한 관련서류를 제출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여 제출받은 사용허가서류와 허가를 해준 서울시의 서울특별시 서울광장의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검토했다.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빨치산에 어떻게 빨치산 추모제를 허가하느냐?
도대체 오세훈의 정체가 무엇이냐?
서울시청광장이 김정일광장이냐?

강력한 항의로 긴장된 분위기였다.

자유민주주의 애국동지들의 애국심은 대한민국이 6.25 호국영령과 하나님의 도움으로 6.25 무력남침을 저지하였는데 호국영령이 통곡한다는 공분의 목소리도 나왔다.

서울시 조례 제1조와 제3조에 의하면 서울광장은 시민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문화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관리하고 광장의 조성목적에 위배되는 경우나 타 법령등의 규정에 위반되는 경우에도 불허된다.

그렇다면 빨치산 민주열사 추모제는 조례1,3,5조에 의하여 광장의 조성목적에 위배되고 대법원에 의하여 국가보안법에 위반되는 이적단체로 판정받은 통일연대등이 주도하는 더구나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빨치산을 민주열사로 둔갑을 하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적대하는 추모제로 당연히 불허되어야 한다는 것을 지적하여 강력히 항의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조례와 국가보안법과 헌법에 위반한 추모제를 허가한 것을 사과하고 추모제를 불허하는 조치를 취할 것을 항의했다.

시정하지 아니하면 직무유기나 직권남용으로 고발할 것을 경고하였다.

오세훈이 반미친북자 최열을 공동인수위원장으로 임명한 것의 철회도 요구했다.

악랄한 국가보안법위반자 박원순 변호사의 희망제작소에서 서울시장 수업을 받겠다고 밝힌 것의 사과와 희망제작소에서 시장수업을 받았는지 확인을 구하였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반미친북 세력과 연대하여 서울시를 반미친북세력의 교두보로 만든다면 시장직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것을 경고했다.

노무현정권과 서울시장의 반미친북은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 확신한다.

규탄 기자회견을 도와준 모든 애국단체들에 경의를 표한다.
한나라당이 전시 작전통제권환수에 반대하는 농성에 들어간 것을 환영한다.

미국 부시정권의 대북제재와 우리의 애국투쟁은 반미친북세력을 타도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승리하게 할 것이다.

아무리 반미친북세력이 대한민국과 서울시청광장을 빨치산광장으로 만들려는 음모를 꾸미더라도 목숨을 걸고 저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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