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풍경 이틀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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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풍경 이틀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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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에서도 그들의 기백은 성화처럼...

타오르는 불꽃처럼 장애우들의 기상과 기백은 동천체육관의 홈그라운드를 달구고 있다.

뉴스맨연합의 학생기자 '이지은'양이 실어온 체육관 주위의 자원봉사자들의 모습이다.

본부석과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체전의 따스함을 느끼게 한다.

선수와 임원과 시민과 자원 봉사자들이 어우러진 풍경 이틀째.

우중에서도 그들의 열정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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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제 2006-09-14 15:05:46
제26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위치 보기 => 동천체육관#이고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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