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에서도 그들의 기백은 성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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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맨연합의 학생기자 '이지은'양이 실어온 체육관 주위의 자원봉사자들의 모습이다.
본부석과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체전의 따스함을 느끼게 한다.
선수와 임원과 시민과 자원 봉사자들이 어우러진 풍경 이틀째.
우중에서도 그들의 열정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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