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와 경찰이 오늘(9.13) 오전 전격적으로 평택 미군기지 이전부지의 빈집 철거 작업에 들어갔다.
새벽부터 경찰 164개중대 1만5천여명이 동원된 철거에 주민들과의 몸싸움이 격렬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국방부와 경찰은 철거과정에서 인권이 유린되고 폭력이 난무하는 사태로 번지지 않도록 인내력을 가지고 대화하고 설득해줄 것을 촉구한다.
2006년 9월 13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