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경인지회가 부산항의 파업에 동참함에 따라 화물 운송 거부사태의 여파가 수도권에까지 미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사태를 걱정하는 많은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의왕 내륙 컨테이너 기지 측은 어제 하루 운송된 컨테이너는 4백여 대로 평소의 26%수준에 불과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의왕기지 측은 기지 안의 철로를 통한 철도 운송을 확대해 13개 열차 2백27량을 동원, 화물 운송작업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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