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물며 이웃 국가의 역사를 왜곡하고 자국의 역사를 미화하는 것은 올림픽을 치르는 나라로서 할 일이 아니다. 더구나 2018년 백두산에서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겠다고 하면서 백두산을 통해 국경을 접한 나라와의 갈등 유발은 국제사회의 외면을 초래 할 것이다.
욕하면서 배운다더니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신사참배를 반대하다가 일본식 역사왜곡 풍조를 배운 것은 아닌지 염려된다. 중국정부의 한국 역사에 대한 근본적인 인식의 변화를 기대한다.
2006. 9. 5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鄭 亮 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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