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KOREA 2006, 세계적 연사들의 발표의 장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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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KOREA 2006, 세계적 연사들의 발표의 장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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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화이자 수석부사장, 일본 바이오산업협회장의 기조연설

^^^ⓒ 뉴스타운^^^
다양한 분야와 주제를 대상으로 국내외 석학들의 열린 토론의 장 기대

BIO KOREA 2006 행사의 컨퍼런스 프로그램은 세계 바이오 유망기술의 개발현황 및 비즈니스 주요 이슈에 대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고급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조연설에서는 세계 1위의 제약사인 미국 화이자社의 Michael Berelowitz 수석 부사장이 “The Evolution for Developing Biotechnology Alliances”의 주제로 발표를 하고, 일본 바이오산업협회 Ichiro Kitasato 이사장의 “Recent Progress and Strategies of Biotechnology Industry in Japan”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기조연설로는 한국바이오산업협회의 조완규 회장이 “International Collaboration in Biotechnology Industry” 을 주제로 발표예정이며, 이를 통해 바이오 산업계의 국가 및 기업간 협력에 관한 다양한 정보교류를 할 수 있게 된다.

16개 주제 중 12개 주제는 HUPO, Stem Cell/Cell Therapy, BINT 융합기술 등 최근 각광 받고 있는 바이오 기술의 주요 영역과 더불어 Technology Transfer/Licensing, Finance 등의 비즈니스 영역에서 중요 이슈로 언급되는 분야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바이오 기술의 사회 기여도의 증가와 더불어 윤리적으로 문제될 수 있는 부분을 집어보기 위한 Bioethics에서는 미국 Hastings 연구소의 Thomas H. Murray 박사의 “생명윤리와 바이오기술의 미래”에 관한 발표가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BIO KOREA 2006 컨퍼런스에서는 4개의 각기 다른 기관과 공동으로 구성한 세미나가 준비되었다. 독일 TSB(The Technology Foundation Innovation Center Berlin)가 주관하는 “줄기세포 치료와 조직공학”을 주제로 독일 베를린 Charite 대학 연구자들과 국내연구자들의 공동 심포지엄이 열릴 예정이며,

스코틀랜드 SDI(Scottish Development International) 에서는 스코틀랜드 당뇨 그룹 (Scottish Diabetes Group) 과 에딘버러 왕립협회의 특회원(Fellow)인 Andrew Morris 박사의 주도로 “당뇨와 비만”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또한, 한국임상시험센터협의체에서 “임상시험을 통한 신약개발”을 주제로 다양한 세션을 구성 발표하고, 특히, Allen D. Roses(MD, 수석부사장, GlaxoSmithKline)의 “Pharmacogenetics를 통한 신약개발“이란 주제가 관심을 끌고 있으며, 한국생물공학회에서는 “바이오 에너지 생산, 치료용단백질의 대량생산” 등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컨퍼런스 준비를 총괄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개최되었던 바이오관련 학회들이 그동안 특정영역에 대한 주제로만 구성되었지만, 이번 행사에서는 학계 및 산업계와 관련한 보다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한자리에 모시기 어려운 연사들을 초청하였으며, 이를 통해 컨퍼런스의 고급정보 습득뿐만 아니라 국내외 연사들과의 네트워킹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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