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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강재섭대표등 의원및 원외 당직자들이 30일 오후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참정치운동및 합동워크숍에서 전시작전통제권 논의 중단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고 있다^^^ | ||
그러나 하루 늦었지만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어제 한나라당 워크숍에서 전시 작전통제권환수 중단결의를 한데 대하여 경의를 표한다.
“열린우리당은 외유골프를 해도 국민들이 그냥 넘어가지만 우리는 집권할 정당이기 때문에 용서하지 않는다”는 강재섭 대표.
한나라당의 높은 지지율은 이 정부의 무능과 실정에 따른 반사이익“이라는 김형오 원내대표.
한나라당 지도부 그들의 발언은 도덕성과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위한 한나라당의 전의가 엿보였다는데 미래포럼은 긍정적 평가를 아끼지 않는다.
작통권 조기 단독행사를 막아야 한다는 송영선의원의 열변, 나경원, 유기준 공동대변인의 선창에 의한 중단구호로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반대에 대한 한나라당의 전의를 과시했다.
비가 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진다.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의 성원미달로 작통권환수반대결의도 못하고 무산되어 국민을 실망시켰다.
그러나 하루만에 한나라당은 국민의 실망을 기대로 바꾸었다.
결의대회에 딴나라당 소속인 것처럼 남경필과 원희룡은 결의대회에 힘을 실어주기 보다 흠집을 내려한 것은 유감이다.
한나라당은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는 기회로 활용하기 바란다.
안보위기의 주원인은 노무현정권이나 효과적으로 투쟁하지 못한 한나라당에도 적지 아니한 책임이 있다는 것을 반성하기 바란다.
한나라당은 달라져야 한다.
사학법반대투쟁에서 보여주었던 용기를 다시 보여주어야 할 때이다.
정권은 그냥 굴러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노예해방을 위하여 전쟁도 불사한 위대한 정치인이었다.
부시 대통령은 미국의 다수언론인 좌파를 두려워하지 않고 보수주의로 정면대결하여 승리하였다.
레이건은 좌파로부터 전쟁광이라는 비난을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에 러시아와 동구의 공산주의 철의 장벽을 무너뜨렸다.
세종대왕은 한문을 숭상하는 중국 사대주의자를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대주의자의 반대를 물리치고 훈민정음을 만들었다.
위대한 역사는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지혜와 불굴의 용기로 달성되는 것이다.
한나라당은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는 노무현정권과 반미친북세력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지난 9년간 무려 7조3천억원이나 퍼주어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을 도와주어 안보위기를 초래한 반역이 계속되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제동을 걸어야 한다.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하는 시민단체와 반미친북관변언론에 대한 정권연장용 예산지원에도 강력히 거부해야한다.
낭만적인 바다이야기로 국민을 속여 도박피해자로 만든 바다이야기 게이트를 국정조사로 심판해야한다.
자유민주주의를 골수보수나 색깔론으로 매도하는 반미친북세력의 눈치를 볼 것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와 하나님의 공의를 위한 애국투쟁이 자유민주주의 정권교체를 위한 한나라당의 상표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노무현정권의 실정으로부터 반사이익을 얻어 권력을 얻는 것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와 하나님에 적대하는 세력과 투쟁하여 대한민국을 지키기 바란다.
한나라당이 자유민주주의를 색깔론과 골수보수로 매도하는 반역세력에게 당의 주도권을 장악하게 한다면 하나님과 국민으로부터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자유민주주의를 몰아내고 보수의 주도권을 장악하려는 뉴라이트류의 공작정치에 놀아난다면 한나라당은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는 재앙을 초래할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권교체를 위해 세력을 넓히는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한다.
그러나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에게 권력을 구걸하는 것이 그 해답이 되어서는 안된다.
북한동포의 해방을 원하는 자유확산과 폭정종식과 테러박멸이라는 부시정권의 메시지와 연대하여 전세계에 자유민주주의를 확산하는 한나라당이 되기를 호소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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