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비전 2030' 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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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비전 2030' 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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費錢 2030이고, 苦痛 2030이다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국가부채와 가계부채를 해결하고, 세금폭탄과 경제침체로허덕이는 서민들의 고통을 해결하는데 매진해야 할 정부가 실현가능성도 없고, 뜬구름식의 장비빛 그림을 발표하였다.

2030년에 1인당 GDP를 4만 9천달러로 끌어올리고 현재 41위인 삶의질을 세계10위로 높인다는 것이나, 재원조달 방안도, 실현가능성도 없고 오히려 1,600조원의 천문학적인 국민의 혈세로 국민의 고통만 가중시키는 “費錢 2030, 苦痛 2030”에불과하다.

정부는 남은 임기동안 시급한 민생문제, 도박공화국과 권력형 게이트 문제, 낙하산 인사 등 발등에 떨어진 과제를 해소하는 데에 매진할 것을 촉구한다.

이것 만이 이정부가 국민에게 줄 수 있는 마지막, 최상의 선물이요 국민이 바라는 진정한 비전이다.

2006. 8. 29 국민중심당 정책위 의장 류 근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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