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이달중에 관광지 화장실 84개소에 대한 실태를 점검하고 집중정비해 나가기 위해 전직 공무원과 전직 교사들로 구성된 '제주도 관광지 화장실 문화개선협의회(민간회원 23명)의 주도로 이뤄진다고 9일 밝혔다.
중점점검 사항으로는 △화장실 내,외부 청소,소독 등 주변환경정비 △변기,세면대 등 시설물 및 화장지,비누,타올 등 편의용품 비치관리 △쾌적한 분위기 조성을 위한 소품 등 비치 등이다.
문화개선협의회는 회원 거주지 중심으로 관내 화장실을 분기별로 1회 정기적으로(5월,7월 10월,12월) 점검평가하여 지적사항은 즉시 화장실 관리자에게 개선 권고하게 된다.
특히 정기평가결과를 연말에 종합합산 평가하여 우수화장실에 대해서는 최우수 화장실 1개소에는 표창패 및 시상금 1백만원,우수화장실 4개소에는 표창패 및 시상금 개소당 50만원의 포상을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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