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탈 팰리스가 아스날에서 벤치 멤버로 전락한 대니 웰백을 영입할 예정이다.
7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 선'은 크리스탈 팰리스가 웰백을 영입하고자 아스날에 1000만 파운드(약 147억 원)를 지불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매체는 "로이 호지슨 크리스탈 팰리스 감독은 웰백이 팀의 저조한 득점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자원이라고 평가하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현재 웰백은 오바메양과 라카제트에 밀려 교체 요원으로 아스날에 머물고 있기에 웰백이 주전 출장을 위해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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