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 한전 스마트 전력량계(G-Type) 14만 4천대 규모 수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누리텔레콤, 한전 스마트 전력량계(G-Type) 14만 4천대 규모 수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나주혁신산업단지에 위치한 누리텔레콤 나주제조센터 전경 ⓒ뉴스타운

누리텔레콤(대표이사 김영덕)은 한전이 발주한 저압 G타입 스마트 전력량계 입찰에서 14만 4천대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누리텔레콤이 수주한 물량은 한전이 발주한 G타입 3상 스마트 전력량계 발주 물량 40만대 가운데 총 36%에 해당한다.

누리텔레콤은 스마트 전력량계를 비롯해 고압(산업용/상업용)및 저압 AMI용 통신모뎀,데이터수집장치(DCU), 헤드엔드 시스템을 비롯해 계량데이터관리시스템(MDMS)과 연계할수 있는 지능형 검침인프라(AMI) 솔루션 일체를 나주제조센터에서 생산해 한전 및 해외 전력사 등에 공급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