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프랜차이즈 ‘오징어청춘’이 주문포장 서비스에 이어 배달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1인 가구 및 혼밥족 등의 증가와 급격한 날씨 변화의 영향으로 매장을 방문할 수 없는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준비된 오징어청춘의 배달서비스는 오징어청춘 전 매장에서 모든 메뉴의 포장이 가능하다는 기존의 장점으로 꾸준한 픽업 주문이 쌓여 본격적으로 확대하게 된 사례로, 횟집이라는 기존의 인식이 변화하여 배달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 이유 중 하나라 업체 측은 전한다.
오징어청춘 배달 서비스는 오징어청춘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오징어 회와 오징어튀김은 물론이며 광어회, 우럭회, 연어회 등의 생선회와 더불어 오징어 회와 튀김, 대방어회, 과메기, 석화, 꼬막 등의 겨울철 계절메뉴까지 배달주문이 가능하다.
오징어청춘은 안정적인 배달과 신선도 유지를 위한 오징어청춘 회 전용 용기와 전용 포장박스를 개발했으며 메인메뉴 외 곁들여 먹는 밑반찬 또한 지속적으로 개발해 배달에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업체 측은 횟집이라는 어원이 해안가 주변에 형성된 회 전문점에서 시작됐기 때문에 싯가라는 가격 유동성과 단체나 회식 등의 모임장소로 인식돼 쉽게 이용하기 어려운 외식장소였지만, 오징어청춘은 서울과 수도권 등의 내륙 상권에서도 싱싱한 수산물을 공급받을 수 있는 유통망을 확보하여 생선회와 수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배달 수요도 늘어나 금번 배달서비스까지 실시하게 됐음을 강조했다.
현재 배달 서비스는 서울 및 수도권과 지방 매장까지 10여개 매장이 운영 중이며, 자세한 배달 서비스 매장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으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