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나라가 도박 게임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데는 정책의 실패도 있지만 이를 방관한 정치인들의 책임도 크다할 것이다. 김 의원과 박 의원은 문광위 소속 의원들로 밝고 건전한 문화정책의 입법화에 최선을 다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행성 게임 관련 단체로부터 후원금을 받고 행사 방문비용까지 이들 단체에게 부담케 한 것은 김.박 의원의 도덕성 해이는 물론이고 이들이 도박 게임을 암묵적으로 조장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김.박 의원은 즉각 국민앞에 사죄하고 의원직을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
2006. 8. 28 국민중심당 대변인 이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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