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당’ 싫다고 ‘노무현 당’을 만든 배은망덕한 자들이 언제부터 김대중 전 대통령을 걱정했는가.
열린당은 남의 당 출신 기초단체장을 공격하기에 앞서 김근태 대표가 “민주세력의 무능”이라는 자다가 봉창 뚫는 소리를 정말 했는지부터 밝혀야한다.
열린당 대표 자신의 무능, 열린당의 무능, 노무현 대통령의 무능에 남들까지 끄집어들여 마치 민주세력 전체가 무능한 것으로 매도한 발언에 대해 정중히 사과하고 책임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
열린당은 한가하게 남의 말꼬리 잡고 있을 때가 아니다.
열린당은 민주당을 분당하여 노무현 당을 만든 정치적 도박으로 시작해 전국을 사행성 도박 천국으로 만든 책임과 노무현 정권을 도박정권으로 전락시킨 것에 대해 석고대죄할 것을 촉구한다.
2006년 8월 25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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