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득 시장이 민주주의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한 평생 노력해 온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목포가 발전하지 못한 책임을 전가한 것은 극도의 모욕적인 언사이며 호남정치 1번지 목포를 능멸한 행위이다.
삼척동자도 다 알다시피 목포가 발전하지 못한 책임과 호남이 홀대받은 이유는 박정희 정권 때부터 시작된 지역차별정책 때문이다. 누가 가해자이고 피해자인지 분명한 사안이다.
그런데 수십 년 동안 지역차별로 인해 고통 받았던 목포와 호남지역민들의 가슴에 또다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정종득 목포시장은 사과하고 목포시장에서 즉각 사퇴하라!
또한, 민주당은 박광태 시장의 R&D특구 지정 발언에 이은 정종득 목포시장의 굴욕적이고 비겁한 발언에 대해 자기내부의 철저한 반성과 함께 책임 있는 처리를 해야 할 것이다.
한나라당에 웃음을 팔고 열린우리당에 독설을 날리는 민주당의 굴종을 양식있는 국민들은 더 이상 원하지 않는다. 호남과 호남인을 굴욕감으로 물들이지 마라.
2006년 8월25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허 동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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