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해외시장으로 떠오르는 중남미 시장을 열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신흥 해외시장으로 떠오르는 중남미 시장을 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장성 조사를 실시하여 수출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선정

인천시는 새로 부상하는 중남미 시장을 진출하여 침체된 내수시장과 고유가 및 원자재 급등으로 어려운 수출업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중소 수출업체의 해외 마케팅능력 배양과 신흥 시장을 개척하기 위하여, 경제통상국장을 단장으로 하여 8.24(목) ~ 9.3(일)까지 멕시코시티(멕시코), 상파울러(브라질), 산티아고(칠레) 등 3개국에 관내 유망 수출중소기업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중남미 시장개척단을 구성 파견하기로 했다.

금번 중남미 시장개척단은 삼보하이테크(주) 등 10개 업체가 참여하여 자동차부품, 팬 드라이버, 카메라 고정틀 등 보안 장비, 치과 필링 재료, CCTV Camera, Video door phone, 전자부품, 기계부품, 가전제품 등 수출유망품목으로 선정하여 중남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금번 중남미 시장개척단 파견에 앞서 참가 신청한 업체 제품을 현지 시장성 조사를 실시하여 수출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선정하였으며 또한 참가업체 제품 홍보 및 바이어를 사전에 조사 모집하는 등 모든 준비를 완료한 상태에서 파견되는 시장개척단으로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참가 후 시개단의 성과 분석을 통하여 중소수출업체의 새로운 시장개척 발굴과 다각적인 지원개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