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이가 '엄마 나 왔어'를 통해 경북 영천에 있는 본가를 찾았다.
신이는 11일 방송된 tvN '엄마 나 왔어'에서 오랜만에 집을 찾아 부모님과 어색한 기류로 대화를 나눴다.
대학교 1학년 때 서울로 상경해 21년째 홀로 살고 있는 신이에게 어머니는 결혼 이야기를 꺼냈고, 신이는 "나 하나 정도면 괜찮다"고 말했다.
과거 역할에 한계를 느껴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성형수술을 감행했던 신이는 이후 달라진 주변 반응에 대해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신이는 한 예능에 출연해 "성형을 하고 인생이 많이 변했다. 성형수술 후 작품은 없었지만 길거리 헌팅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성형하고 딱 자리를 잡았을 때 안젤라 베이비를 닮았단 기사도 났다"며 "외제차를 탄 남자들도 지나가다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 호주에 놀러 갔는데 거기서도 먹히더라. 하길 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