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코리아, ‘치즈폼 신메뉴’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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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코리아, ‘치즈폼 신메뉴’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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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가을 시즌을 겨냥해 ‘치즈폼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공차만의 노하우로 새롭게 탄생한 치즈폼은 기존 달콤 짭조름한 밀크폼에 크리미한 마스카포네 치즈를 더한 것으로 치즈폼의 완벽한 ‘단짠’ 조합이 음료의 부드러움과 풍미를 배가시킨 것이 특징이다.

선호에 따라 시원한 아이스 음료나 따뜻한 음료로 즐길 수 있는 ‘치즈폼 딥초코 밀크티’, ‘치즈폼 딥바닐라 밀크티’, ‘치즈폼 커피 밀크티’ 3종과 진한 초콜릿이 매력적인 ‘치즈폼 딥초코 스무디’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공차의 치즈폼 딥초코 밀크티는 프리미엄 블랙티에 생우유를 넣은 부드러운 밀크티로 진한 초콜렛과 달콤 짭조름한 치즈폼까지 더해 더욱 깊은 달콤함을 선사한다.

공차의 베스트 콤비네이션 메뉴로 손꼽히는 ‘초콜렛 밀크티+밀크폼’을 치즈폼 메뉴로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치즈폼에는 고급 디저트 재료로 쓰이는 마스카포네 치즈의 풍미가 그대로 담겨 음료를 마실 때 뚜껑을 열고 치즈폼을 먼저 맛본 후 음료를 마시면 그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치즈폼 딥초코 스무디는 향긋한 프리미엄 블랙티를 넣은 진한 초코 스무디에 초콜렛 슬라이스를 더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은 물론 씹을수록 진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치즈폼 딥바닐라 밀크티는 바닐라 라떼를 공차의 밀크티로 재해석해 새롭게 선보인 메뉴다.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과 치즈폼의 조화로 한층 더 깊고 고급스러운 맛으로 여성 고객을 겨냥했다. 치즈폼 커피 밀크티는 블랙 밀크티에 진한 커피와 달콤 짭조름한 치즈폼의 조화가 매력적인 제품으로 커피 밀크티에 단짠 조합의 새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공차코리아 마케팅본부장 김지영 이사는 “이번 신메뉴는 대만 현지에서 티 음료 위에 부드러운 치즈 거품을 올려 인기를 얻고 있는 치즈폼 음료를 국내 개발팀이 한국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재탄생 시킨 것”이라며 “그 우수한 품질과 맛에 대만에서도 한국팀의 치즈폼을 택할 정도로 내부의 평가가 높아 추후 대만을 포함한 글로벌 각국의 공차 매장에서도 출시를 검토 하고 있는 만큼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공차는 치즈폼 신메뉴 4종 출시를 기념해 10일부터 공차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치즈폼 신메뉴 구입 시 보너스 스탬프를 추가 증정하는 트리플 스탬프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공차 매장에서 진행된다. <끝> [공차코리아에 대하여] 공차(Gongcha)는 [貢 바칠 공, 茶 차] 중국 황실에서만 맛 볼 수 있었던 프리미엄 퀄리티의 차(茶)를 바친다는 의미를 지닌다. 2006년 대만 카오슝에서 처음 시작된 공차는 엄선된 최고 품종의 찻잎으로 만든 오리지널 티(TEA)를 중심으로 다양한 시도와 조합을 통해 새로운 차(茶)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 차(茶)를 좋아하는 대만 사람들이게 오리지날 티(TEA) 외에도 밀크티(Milk Tea)로 여행자들을 통해 사랑을 받아오다, 이제는 16개의 나라에서 1,400여개의 매장들이 운영되는 글로벌 No.1 티(Tea) 전문 브랜드로 사랑받고 있다.

공차코리아는 2011년 11월 한국 법인을 설립하여 2012년 1호점 홍대점을 오픈하며 공차를 알렸다. 커피 전문점으로 포화 상태인 국내 카페 시장에서 차별화된 컨셉과 메뉴 전략으로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며 입지를 넓혀왔다.

직접 우려낸 잎 차를 베이스로 우유, 토핑 등을 더해 새롭고 다양한 차 음료를 선보이며 기존의 정적이고 어려운 차 이미지를 탈피하고 누구나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차 음료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2016년 차(茶)에 대한 철학을 담은 브랜드 슬로건 ‘공들여 맛있는 차 공차’를 발표하였으며, 제주도를 포함해 전국에 430여개 매장을 운영하며 매일 고르고 우리고 더하며 공들여 맛있는 공차로 소비자와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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