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을왕리 .왕산 해수욕장 우리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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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을왕리 .왕산 해수욕장 우리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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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경 6km 해변 피서객 안전사고 이상무

^^^▲ 제트수상보트를 몰며 피서객의 안전을 지키는 이상현 경사
ⓒ 뉴스타운 윤인덕^^^
유난히 무더운 이번 피서철을 맞아 많은 국민들이 해안가를 찿기 시작하면서 크고 작은 물놀이 사고 로 인해 인명 피해가 있었지만 인천 영종도 을왕리 를 중심으로 해경의 수상 인명구조 활동에 의해 인천에서는 인명 피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인천시 중구 을왕동 왕산 해수욕장은 요트 경기 대회 및 제 4회 왕산해변 축제기간 과 해안가를 찿은 피서객 약 30만명 이상 의 시민이 찿아 온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해양 경찰서 (총경 :김상철) 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피서객 수상 안전 대책반’을 편성 이성현 (경사) 팀장을 중심으로 8명의 해양경찰을 수상 안전 요원으로 파견 ,인천 왕산 해수욕장과 .을왕리 해수욕장,선녀바위,실미도 해수욕장, 무의도 하나게 해수욕장을 돌며 크고 작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 많은 인명을 구했다,

^^^▲ 팀장 이성현 경사와 최흥식 경장, 이상현 경사 . 해경안전요원 . 해경 해상 구조 순찰함
ⓒ 뉴스타운 윤인덕^^^
왕산 해수욕장 약 1.5km . 을왕리 해수욕장 약 1km 를 하루 40여회 출동 대기 상태서 주말 을왕리 해수욕장을 찿는 피서객 1만 5천여명이며 평균 5~6천명의 피서객들의 안전 사고를 담당 하고 있는 해경은 전체 을왕리에서 무의도 하나게 해수욕장 까지 6.5km를 돌고 있다,

지난 8월 13일 수영을 하다 미쳐 빠져 나가지 못하고 밀물에 떠밀려 300m 해상까지 밀물에 떠밀려 내려온 S모 (남 18세 서울시 )군등 3명을 고속제트보트를 운전 하는 이상현 경사가 발견 구조 했으며 6시 24분경에 실미도에서 수영을 하다 수영미숙으로 사고를 당할뻔한 A모 (남 :32세 )씨를 최흥식 경장이 발견 구조 했다,

이성현 팀장은 “이번 여름 피서기간 에 약 80여회에 걸쳐 크고 작은 해상 사고를 미연에 방지 인명 피해를 막았으며 ” 말했다,
또한 이 팀장은 “ 올해는 인명피해 사고 가 없어 다행 이라고 하면서 피서철이 끝나는 8월 31일까지 해상사고가 없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 했다,

^^^▲ 바다로 떠 밀려 내려가는 피서객의 쥬브를 건지는 해경 안전요원
ⓒ 뉴스타운 윤인덕^^^
이어 현장서 인명 구조 활동을 펼지고 있는 최흥식 경장은 “2004년도 에 안전 요원으로 발탁 되면서 매년 해상 구조 활동을 하고 있지만 현 국민 수준이 높아져 계도 홍보 하면 피서객들이 잘 따라 준다고 하면서 단지 아쉬운 점은 ‘바다에서 음주후 수영 하는 행위’와 면허도 없이 ‘요트’ 및 ‘수상레서 제트보트’ 운전 미숙으로 자초 되는것을 볼때 안타깝다고 ”했다,

최경장은 “비롯 시간이 걸리더라고 ‘수상 레저 면허’를 따고 ‘안전 교육’을 충분히 받은후 차분히 몰수 있는 성숙한 시민 의식이 필요 하다고 ” 말했다,

인천 해경 공보실 팀장 조형철 경위 말에 의하면 “ 인천 을왕리 에 파견 나가 있는 해경은 수상 구조 구난를 전문적으로 받은 사람들로 구성 되었으며 이번에 새로 구입한 장비로 150마력에 시속 40노트로 1분 출동 대기 상태로 해상서 돌고 있으며 인천 을왕리 왕산 해수욕장서 무의도 하나게 해수욕장 까지 5분안에 달려가 인명을 구조 할수 있다고 ”말했다,

^^^▲ 피서객의 쥬브를 돌려 주는 모습
ⓒ 뉴스타운 윤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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