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목사님은 특히 종교간의 대화를 통해 사회의 통합에도 큰 족적을 남기셨고, 민주화와 평화통일의 가치를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각인시켜 주셨습니다.
갈등과 분열이 만연된 이 때에 강 목사님의 식견과 지혜가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데도 강 목사님이 떠나가신 것은 우리 모두의 큰 손실로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거듭 강 목사님의 영전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2007년 8월 17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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