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강진, 도로가 반 접혀 건물 맞닿을 듯이…"앙상하게 뼈대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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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강진, 도로가 반 접혀 건물 맞닿을 듯이…"앙상하게 뼈대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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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홋카이도 강진 (사진: YTN) ⓒ뉴스타운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일본 홋카이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6일 일본 홋카이도에서 규모 6.7의 강진이 일어나 300여 명이 넘는 사상자를 발생시켜 전 세계인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홋카이도 강진 발생 이후 현재까지 행방이 파악되지 않는 인원도 30여 명에 달하는 걸로 알려져 우려는 더욱 가중되고 있다.

현재 홋카이도 인근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대피소로 이동해 있으나 피해 규모가 심각해 복구작업이 마무리되는 시기는 미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홋카이도 지역 곳곳의 도로가 솟구치거나 무너진 곳이 많아 차량 운행 등에도 큰 난항을 겪고 있다.

심지어 일부 지역은 도로가 크게 휘며 나란히 위치해있던 건물이 맞닿을 만큼 기울어지는 등의 사태가 발생하거나 건물을 지탱하는 하층부의 기둥 부분이 앙상하게 뼈대만을 드러내놓고 있어 위험은 계속되고 있다.

이에 관계당국은 해당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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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2018-09-07 16:51:50
ㅅㅂ 광고 가위로 다 잘라버리고 싶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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