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노무현 대통령의 못 말리는 코드인사가 극에 달하고 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 노무현 대통령의 못 말리는 코드인사가 극에 달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못 말리는 코드인사, 동기 우대인사가 개탄스러움을 넘어 할 말을 잃게 한다.

국민과 언론이 그만큼 지적했으면 최소한 귀를 기울이는 시늉이라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해볼테면 해보자’라는 식으로 오히려 더 강행을 하고 있다.

대법원장과 검찰총장, 그리고 대법관과 헌법재판소 재판관 다수를 코드인사와 동기인사로 채운데 이어 헌법재판소장까지 고시동기를 고집한 것은 노무현 공화국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이제 바랄 것은 헌법재판소장에 지명된 분이 스스로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편협되고 편향된 이념 집착을 포기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판결을 해 주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코드인사와 측근 인사, 그리고 낙하산 인사에 대한 전반적인 백서를 마련해서라도 노무현 정권의 부당한 인사 실태를 후손에게 남기고 경계를 삼도록 해야 할 것이다.

2006. 8. 16 한 나 라 당 대 변 인 兪 奇 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