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울진 저소득 아동 희망터전 만들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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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울진 저소득 아동 희망터전 만들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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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지역 내 아동주거환경을 개선해 줘

▲ ⓒ뉴스타운

한전KPS(주) 한울사업처 한마음봉사단(1사업처단장 전진수,권동영 2사업소단장 박동문,김종일 3사업소단장 허윤형, 황경하)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 김창연)은 6일 울진 지역 저소득 아동 4가정을 대상으로 환경개선사업으로 ‘희망터전만들기’ 사업을 완료했다.

희망터전만들기 사업은 한전KPS 본사 사회공헌지원금과 한울 1,2,3 사업소 임직원들의 후원금을 합쳐 총 2,200만 원으로 실시된 사업이며, 7월 초부터 8월 최근까지 총 4회에 걸쳐 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지역 내 아동주거환경을 개선해 줬다.

특히 한전 KPS 한울 1,23 사업소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가벽설치, 천장 개보수, 청소 뿐 만아니라 전문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전기 설비 수리, 배선 처리 등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전KPS 희망터전 만들기 김평화 담당자는 “임직원 모두가 내 아이가 지내는 곳이라는 생각으로 이번 사업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울진군 내 아이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희망터전 만들기’는 한전KPS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지역 아동들의 쾌적하고 올바른 성장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주거개선사업이며, 국내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201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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