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파는 영어교제나 영어학원 선생님들의 공통점... 그게 뭔지 아십니까?
빙고~ 쓸만한 "욕"을 안가르쳐준다 이겁니다. 우리는 벌써 초등학교 들어가기도 전에 마스터하는 아주 기본적인 욕... 씨바, 조또, 존만이, 조까... 등등 아주 기본적인 욕설을 친절히 설명해주는 교재는 아직 본적이 없습니다. 기껏해야 "f*ck"이 욕인지 아는 정도인데... 이런 욕을 함부로 쓰는것은 본인의 품위에 심각한 손상이 오지요.
미국넘들이라고 욕 안하고 사나요? 갸들은 방구도 안뀌고? 세상 살다보면 욕이 절로나오는 경우가 없지만은 않을터... 포인트는 어떤 욕을, 품위를 손상하지 않는 범위에서, 애교있게 쓰느냐 이거지요. 욕만 정리해도 시리즈를 한달은 해도 되겠지만 데일리안의 위상과 품위를 봐서 참기로 하고... 오늘은 거저 맛보기로 몇개만 살포시 갈쳐드릴테니 배울려면 배우고 말테면 마슈.
욕하니깐 떠오르는 인물은... 또 노통과 슨상님, 딱 두분이시네.
오늘도 할수없이 이 두분을 또 예문으로 쓰겠습니다.
1. I heard DJ is going to Pyung-Yang next month.
=> 슨상님이 다음달에 또 평양 간다믄서?
2. Who gives a shit!
=> 관심 조또 없구만.
3. Apparently, President Noh is counting on DJ to help him out.
=> 고거시, 노통은 슨상님이 절 도와주리라 잔득 기대하는거 같던데?
4. A thief leading a blind? Call the embulance before I choke laughing.
=> 도둑놈이 장님을? 아이고 내 배야 (구급차 불러라)... 웃다가 쓰러지겄네.
5. Who knows? Maybe he still has few tricks left in his sleeves.
=> 누가 아냐? 어쩌면 무슨 기똥찬 묘수를 아직 꼬불치고 있는지도?
6. Trick my ass! He is just begging for the spotlight. That´s all.
=> 지랄~ 묘수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갼 그저 관심끌랴고 환장한겨.
7. That old fart just never quits. does he?
=> 저 늙주구리 주접은 포기할줄을 몰러. 안그랴?
8. Somebody please... lock him up and throw away the key!
=> 누구 제발... 저눔 좀 잡아가서 가둬버리슈~
해설:
2. Who cares < Who gives a damn/shit < fuck (강도의 순서데로)
- Who cares? 관심 없다고.
- Who gives a damn/shit? 관심 조또 없다고.
- Who gives a fuck? 관심 탱구리도 없다 씨뱅아.
3. count on: (누구만) 믿는다. 잔득 기대하다. 예: I´m counting on you (너만 믿어!)
4. A blind leading a blind: 봉사가 봉사를 리드하면 뭔 소용이 있겠냐는 미국 속어. 한마디로 둘다 별볼일없는 넘들이 설친다는 뜻. 바보들의 행진. 본문처럼 이표현을 조금 변형해서 자주 씀.
5. trick in one´s sleeves: 마술사는 소매에 뭔가를 꼬불치고 있지요? 꼬불쳐놓은, 숨겨놓은 묘수/비책을 말합니다.
6. (something) my ass: 지랄~, (뭐)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조까~
7. old fart: 방구도 제대로 콘트롤하지 못하는 주접 영감탱이. 늙주구리 씨뱅이. 꼰대.
8. Lock up & throw away the key: 감방에 자물쇠를 채우고 열쇠를 던져버린다는 표현인즉... 영원히 깜빵에 쳐넣어야 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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