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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일 동향^^^ | ||
◎ 국제유가, 하락
28일 국제유가는 이스라엘-레바논 종전에 대한 기대가 확산되고 미 2분기 경제성장률 둔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
▷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30/B 하락한 $73.24/B에,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62/B 하락한 $73.39/B에 거래가 종료됨
▷ 한편, 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36/B 상승한 $69.15/B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됨
미 부시 대통령과 영국 블레어 총리는 7.2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회담을 가지고 중동 정전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짐
▷ 두 정상은 이스라엘-레바논 전쟁이 속히 종식되지 않으면 중동 전역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 하고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을 중동에 다시 파견키로 합의함
▷ 이러한 미국과 영국의 외교적 노력으로 인해 이스라엘-레바논 전쟁이 종식될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됨
또한,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분기의 절반 이하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미 상무부의 발표가 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침
▷ 미 상무부는 2분기 GDP 성장률이 2.5%로, 1분기의 5.6%의 절반 수준이며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3%에도 못 미쳤다고 언급함
▷ BNP Paribas사의 Eoin O'Callaghan 분석가는 미 경제성장 둔화는 세계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미국 석유수요 뿐만 아니라 세계 석유수요까지 감소할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함
※ 미국 석유수요는 전 세계 수요의 25%를 차지함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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