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 잠재 투자가 본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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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자유도시 잠재 투자가 본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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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28일 제주국제자유도시 출범이후 제주도 투자에 관심있는 외국인 등 잠재투자가에 대한 D/B(데이터베이스)프로그램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본격적인 관리에 나선다.

이번에 구축된 자료는 지난해 4월이후 미주지역 로드쇼 등 8회의 해외설명회와 제주도를 방문한 잠재투자가 CEO 등 전체 1천200여명에 대한 데이터이다.

이를 국적별로는 내국인 외에 미국 92명, 홍콩 31명, 중국 21명, U.A.E 18명, 일본 14명, 프랑스 6명 등 18개국가 420여명 이다.

도는 자료를 토대로 뉴스레터,DM 및 E-mail발송 등을 통해 제주국제자유도시 투자환경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홍보결과 국제자유도시 투자에 관심을 갖는 유력 투자가에 대해서는 현지 출장상담,제주도 초빙 등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제주국제자유도시 투자유치에 만전을 기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구축된 자료는 도내 기관,단체,기업체가 필요시 무상제공하여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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