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지난3월 22일 제주밀레니엄관 기공식을 시작으로 지난24일 (주)신화엔진이어링과 공사감리용역을 체결했다.
세계 정상급 지도자들의 방문자취와 회의결과를 담은 기념물을 사료화하고 제주청정 환경과 평화를 상징할 수 있는 독특한 모형으로 건립, 새로운 관광산업 인프라를 조성하는 제주밀레니엄관은 총 사업비 300억원(건축비 175억원,전시시설비 110억원,부지매입비 15억원)이 투입된다.
주요시설 내용으로는 전시관,영상광,시청각실,평화관 등으로 구성되며 전시실은 평화의 섬 제주를 주제로 하고 공간별 소 주제는 하늘.샘.마을.다리.오름.숲.바다 등을 연출하게 된다.
또 평화의 정원에는 정상들과 스타들을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되며 내년 12월말경 공사를 완료예정으로 있고 오는 2005년에 전시시설을 완료하여 개관된다.
제주도 관계자는 " 이 사업이 완공되면 제주도 만의 특성을 세계인들에게 부각시킬 수 있는 독특한 관광인프라 확보로 제주관광의 활성화 및 관광수입증대에 기여하고 지역별 국제수준의 특화관광자원 개발과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육성 정책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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