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경원 "노무현 정부는 속수무책 정권"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 나경원 "노무현 정부는 속수무책 정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한나라당 나경원대변인^^^
한나라당 나경원대변인 논평을 통해 “노무현 정부는 속수무책 정권”이라고 했다.

노무현 정부는 경제 침체에도, 북한 미사일 발사에도, 외교 고립에도, 엄청난 수해에도, 포철 본사 불법농성에도 그저 바라만 보는 속수무책 정권이다.

이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줄 의지도, 의욕도 없어 보인다.

국민이 고통을 겪고, 불안하고, 분노하는데도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는 제대로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참여정부에서는 경제장관 회의도, 안보장관 회의도, 치안장관 회의도, 재난관리장관 회의도 아예 없든지 아니면 뒷북치기 식 때늦은 사후수습 회의만 있을 뿐이다.

열린우리당 정권은 위기를 위기로 보지 않고, 위기관리 능력도 없어 위기 정권이라는 비난을 면키 어렵게 되어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국정의 중심에 직접 서야 한다. 대통령 중심제 국가에서 대통령이 중심에 서지 않으니까 김병준이 중심에 서는 김병준 중심국가, 이종석이 중심에 서는 이종석 중심국가, 386 참모들이 중심에 서는 386 중심국가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총체적 국정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이 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대통령 자신이 국정운영의 중심에 서야 한다.

국가위기 관리, 국가재난 관리에 대통령이 앞장서야 한다.

특히 포항제철 불법시위를 포함한 공권력 무력화에 대해 국정책임자로서의 자존심을 걸고 법질서 수호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아침이슬 2007-02-10 23:53:39
국민의 관심사로 걱정이었는데, ....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의 논평으로 이정권이 "속수무책정권"이다.

"설마 설마가 사람 죽인다" 더니 ...그래도 설마 그렇게 까지는......
인권변호사 줄신이요, 386 민주투사 출신들이요 ...소수무책이라니,

"알아야 면장을 하지" 라는 속설이 통하는 참여정부란 말인가?
아무튼 가방끈은 짧은것 보다, 긴것이 낳다. 이것도 속설이지 뭐 ?

골 빈놈의 머리통에는 먼저 차지하는놈이 주인이 된다더니...
.................. .................... .................... ...............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