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미술관, 오월의 아이들 주제로 체험형 아트마켓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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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 오월의 아이들 주제로 체험형 아트마켓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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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참여를 통한 다양한 미술문화 체험과 지역 미술문화를 활성화

▲ ⓒ뉴스타운

경남도립미술관은 2018년 5월 어린이날을 맞아 ‘메이키즈 마켓 개최한다. 어린이 셀러들은 자신이 직접 만든 미술작품이나 생활소품, 요리 등의 판매로 창작의 즐거움과 경제 개념을 배우면서 나눔도 실천하는 예술과 경제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5월 5일(토) 오후 2시부터 경남도립미술관 야외 광장에서 개최되며 지역 어린이들의 참여를 통한 다양한 미술문화 체험과 지역 미술문화를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다.

한편 도립미술관에서 처음 선보이는 어린이날 행사로 ‘THE DAL’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메이키즈 마켓을 위해 도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20개 ‘어린이 셀러팀을 모집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 마술사가 직접 마술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보는 즐거움도 더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경남도립미술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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