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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최도철^^^ | ||
지난 10일 4일간의 임시회가 폐회 되면서 초선의원들이 집행부 관계자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상황에서 인식과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질의하는 자세와 방식이 잘못 되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의원발의에 의한 “혁신도시특별위원회”구성 문제가 이를 더 가중시키고 있어 동료 의원간의 논쟁이 확산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업무보고는 시의회에 입성한 기초의원들에게 부서별 책임자 소개를 시작으로 업무추진실적, 현안문제 등에 대한 업무를 보고하는 현장으로 김천시 기초의원들은 이해를 돕기 위해 집행부 관계자에게 질의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행정사무감사, 청문회를 방불케 하는 질타를 해 제5대 초기부터 초반 강경론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질의와 질타는 엄연히 의미는 다르다, 그렇다면 지난 제4대 의정활동과 지나친 차별화에 대한 의식이 내포되어 있다는 의혹을 제기 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당초 시의원 13명은 한나라당원 4명은 무소속으로 원이 구성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5일 의장단 선거를 계기로 의장선출, 상임위원장, 특히 행정자치위원장은 무소속 정모의원을 선출하자는 사전 조율이 됨에도 불구하고 본회의장 선거에서 예상치 못한 한나라당 소속 최모의원이 당선되었다.
이것으로 인한 돌발사태가 터져 나와 무소속부류와의 문제는 한층 더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의장단 선출시 사전 내정 되었던 박모의원의 부의장자리에서 탈락, 상임위원장도 탈락하자 자구책 일환으로 혁신도시특별위원회를 구성하자는 계획으로 잠정 의원발의 시켜 특위위원장으로 자리 메김 시키는 행위로 동료의원간의 내부적인 갈등은 심화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운영위에서 오는 8월초 기초의원 하계수련회를 제주도에서 2박3일 수련회를 개최키로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또 4명의원은 불참 한다는 것으로 나타나 김천시의회의 내부 갈등의 심각성을 더해 가고 있어 시민들의 곱지 않은 시선으로 사태의 심각성을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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