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체육회와 도 생활체육협의회 공동으로 주최,'푸른제주 한라함성 하나되는 도민체전’을 슬로건을 내건 이번체전은 36개종목으로 열리며 참가인원은 선수,동호인 등 모두 9천213명이 선수가 열띤 경쟁을 벌인다.
이번체전은 종전의 종합시상제를 폐지, 종목별 시상제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며 초.중학부는 제32회 전국체전을 대비해 사전경기로 열리게 된다.
주최측은 동호인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축구.게이트볼.족구 등은 링크전으로 치르고 동호인부는 인라인하키,승마 등 5개 종목을 신설했다.특히 이번 도민체전을 통해 도민화합의 장으로 승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우고 있다.
식전행사로는 각 시,군의 생활체조 주부클럽 회원들의 '새천년 건강체조'의 이벤트와 ,군악대 및 해병의장대 시범 등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또 개회식 직후에 경기장에 입장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승용차,자전거,김치냉장고 등 경품행사가 마련됐다.
이밖에 식후행사로 오전 11시부터 제주출신인 '진시몬','한서경' 등 다수의 연예인이 출연, 경기장의 체전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