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이 웃고 있다는 것은 넌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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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이 웃고 있다는 것은 넌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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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일본의 군사적 일체감은 이미 결속

 
   
  ^^^ⓒ 뉴스타운^^^  
 

김정일은 울고 있다. 대포동 2호 미사일 발사 후 김정일은 박쥐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두려워서다. ‘모든게 북한뜻대로 ...’가 아니다.

13일자 조선일보의 위의 제목의 기사는 사려깊지 못하다.

북한 미사일 발사가 새삼 ‘한미일 삼각공조 흔들어’가 아니라 미국과 일본의 군사적 일체감은 이미 결속 되었다.

노무현 정권들어 새삼 흔들만한 한미일 삼각공조 자체가 없었다는 말이다.

미사일 발사 전부터, 순전히 북한의 김정일의 폭정과 핵과, 그리고 노무현정권의 대책없는 친북 반미, 반일 행보가 한때 적이었던 미국과 일본을 역사상 그 어느때보다 가장 친밀한 형제, 아니 아예 샴 쌍둥이처럼 만들어 준 셈이다.

세계 1, 2위의 강대국 미국과 일본은 이제 어떤 일이든 어느 곳이든 함께 한다.

일본이 자위를 위해 움직이면 그 곳에 이미 미국이 함께 달려와 서 있다는 뜻이다.

같은 조선일보 기사에도 있듯이 미국과 일본은 줄곧 깊이 있는 협의를 해 왔지만 한국정부는 배제 했다.

이는 북한 미사일 발사 때문만이 아니라 이미 그 전부터 스스로 좌파라고 천명하고 북에게 많은 것을 양보할 수 있다고 몽골에서 일부러 밝힌 노무현 정권의 친북 반미 행보와 국내 지지도가 내려 갈때마다 꺼내는 반일성명으로 민족감정 자극해서 일본을 천적으로 몰아가기등의 노골적 반일감정을 알고 있는 미국과 일본의 당연한 태도 였다.

미국과 일본이 국제적, 군사적 극비상황을 적과 내통할 (?)수도 있다고 의심 스러운 한국정부와 어떻게 함께 의논할 수 있겠는가?

이런 모든 일을 두고 볼때,새삼, 미사일 발사가 한미일 삼각공조를 흔들어 최대 성과를 내며 김정일이 웃고 있다는 것은 넌센스다.

일본의 선제공격발언에 남북공조는 덤으로 얻었다는 얘기도 했다.

그건 아마 김정일들과 노정권과 7% 정도의 좌파들의 열렬한 바램일 것이다.

93%의 국민이 민족공조 하지 않는다고 본다.

우익화 현상이 두드러져 가는 이즈음의 상황을 볼때 아마 앞으로 더 심해 질 가능성이 있지 읺은가?

정확한 시력과 이성을 가졌다면 주위를 제대로 둘러보라.

위기의 당사국 국가지도자로서 직무유기를 하다시피 비열한 침묵 뒤의 태도가 일본에의 공격이었고 그에대한 국민들의 반응이 어땠는지?

이제 노무현의 일본공격은 이미 늑대가 나타났다의 거짓말쟁이 소년의 외침이 되어 있는 것 같다.

기자의 말대로 미사일 때문에 좌파정권이라도 멋대로 남북공조 한다면 이제는 그대로 반역이 될 판이고, 이제 93%가 우익으로 돌아오고 있는 상태의 우리 국민들이 결코 그냥 두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이종석조차 북측에게 한마디 하는 제스쳐까지 강하게 취하고 있지 않는가?

이 사태는 기자의 ‘ 남북공조는 덤 ’ 이라는 기사와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얘기다.

‘체재 단속과 미사일 세일즈 효과까지’ 이 기사 역시 굉장한 넌센스다.

북한의 김정일이 통곡하고 있는 51%의 부분이 바로 이 문제일 것이다.

제2의 대포동 2호를 쏘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목숨이 아까워 지하로 숨어 다니면서도 곱슬머리 싸쥐고 갈등 중인것도 이 부분 때문일 것이다.

이번 대 중동과 테러국을 향한 북한 김정일의 미사일 런칭은 채 40초도 버티지 못한 완벽한 실패다.

이제 그야말로 미국이 금융제재를 풀어 주지 않는다면 김정일은 돈 만져보기는 힘들 것이다.

지난번 광주에서처럼 김해공항에 세워 놓은 고려 민항에 혹시 달러나 유로화라도 좀 실어 가 봤자 (?) 며칠거리도 안될 것이다.

내부체재 결속력에서도 북한주민 전체에는 이미 전혀 미치지 못한다. 이제 김정일은 그럴 힘도 잃었다.

단지 북한 주민들이 잘 모르고 있다는, 그래서 대규모의 붕괴나 반 김정일의 운동은 체재 자체의 타성으로 힘들기도 하고 단지 배고픔에 의한 탈출에 더 신경을 쓴다는 상황 이어서다.

김정일 주변의 당 간부나 군 간부 정도의 임시 내부 결속력 정도는 약간의 효과를 지닐 수는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북 미사일 협상 카드화 성공 이라는 이 기사는 설득력이 없다는 얘기다.

기자의 말대로 북한의 이번 미사일카드가 성공 했다고 보는 시각은 마치 지금 부산 남북 장관급회담에서 일어나고 있는 유치하고도 방자한 북측 대표 권호웅의 태도와 망발과 비슷한 견해로 보일 수도 있다.

구걸하러 온 주제에 권총을 들고 협박하는 수작이다.

마치 미사일을 쏜게 대단한 자랑이나 힘이라도 되는 듯 북한의 150만 군사들이, 김정일이 대한민국의 안전을 도모해 주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그들, 북한군대와 김정일의 덕을 보고 있다고 큰소리 치고 있다 그러니 쌀 50만톤을 달라는 것이다.

앞으로 북한을 방문하는 남측 인사들은 김일성 무덤을 성지로 생각하고 참배하고 북한의 애국열사능, 혁명열사능 등을 참배하고 머리를 숙이라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통일신보에는 ‘대한민국의 대선에서 승리하려면 장군님(김정일)을 접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땅의 정신나간 대선주자라고 일컬어 지는 사람들이 그렇게들 북한엘 가서 갖다 바치지 못해 안달이고 벌써들 발 빠르게 찾아가서 밤이 새도록 단둘이서 새벽까지 잠도 안자고 비밀접촉까지 마치고 온 모양이다.

결국 명색이 대선주자라는 이들이 먼저 앞장서서 폭정의 독재자 김정일의 악마적 권위와 간을 키워 준 셈이고, 그리고는 슬며시 아무것도 한것도 없이 우파의 온갖 혜택과 노무현의 실패의 모든 반대급부의 이익을 응큼스럽게 삼키려 하고 있는 것이다.

정치인은 야비해도 된다는 못된 것부터 이미 몸에 베어서 부끄러운 줄 모르고, 인면수심으로 이번 한나라당 대표 경선에서도 보면 온갖 야바우꾼 노릇과 더러운 꼼수들을 가리지 않고 철면피한 짓들을 해대고 있다.

국민들의 눈을 전혀 두려워 하지 않은 경박한 오만에 차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들 대권을 위해서는 어떤 더러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가장 비열한 김정일 칭송의 대선주자들 머릿속의 진짜 정체성은 무엇인지 2007년이 되기 전에 반드시 철저하게 점검 할 필요가 있다.

어쨌든 권호웅과 통일신보의 대정치 원로, 신비의 지도자, 장군 김정일 찬양 일변도의 미친놈 씨나락 까먹는 소리들을 종합해서 보면 결국 미사일 쏘아놓고 자신들의 말 듣지 않으면 핵탄두 얹은 미사일도 쏠 수 있다 그러니 하라는 대로 하라.

이제는 이 남한의 대통령도 김정일을 미리 알현 하고 허락을 받고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150만 군대의 김정일의 선군정치가, 핵과 만여기의 장사포와 그것들을 싣고 날아갈 수뱍개의 단거리, 중거리 미사일 들을 쏘아 언제든 불바다로 만들겠다 라는 협박이었다.

미국까지는 아직 위협 할 수 없음이 이번에 들어 났지만 대한민국과 일본정도는 언제든 쏠 수 있다라는 위세였다.

그러나 일본도 함부로 건드릴 수는 없다.
일본을 건드리면 그대로 미국과 일본에 당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협박이 잘 먹히는 곳이 한국의 김대중, 노정권이다.

이제 자신들의 의도대로 노무현이 한 껏 파괴 해 놓은 한 미 간의 위태위태한 동맹관계로 볼 때 한국을 북한의 인질로 , 꼭두각시로 만들기는 이제는 식은 죽 먹기다. 이미 다 이루어 놓은 셈이다.

그래서 권호웅이 겁도없이 손에는 보이지 않는 핵과 장사포를 들고 이 땅의 부산에 까지 와서 구걸하는 주제에 큰소리 치고 있는 것이다.

그런 큰소리 자체가 그들의 상황이 얼마나 다급 한가를 표현해 주고 있다.

탈북 시인의 시에 ‘총 끝에 밥 나온다’ 란 구절이 있다.

김정일은 애초부터 총으로 우리 대한민국을 협박하기로 작정하고 북한주민들에게 선군사상을 주입 시켰던 것이다.

결국 김정일의 150만 군대와 미사일과 핵과 만여기의 장사정포는 궁극적으로 미국도, 일본도, 그 대상이 아니었다.

결국 우리 대한민국을 겨냥한 선군 사상 이었던 것이다.

300만명의 인민이 굶어 죽어도 못본 척, 모든걸 바쳐서 150만 군대를 키운 김정일의 선군 사상의 핵심은 결국 우리 대한민국 국민을 주적으로 한 적화 야욕 일 뿐이었다.

그리고 이제 그 미사일로 다른 나라 아닌 바로 우리를 협박하고 있는 것이다.

김정일의 선군정치가 남측의 안전을 도모해 주고 남측의 대중이 선군의 덕을 보고 있다는 말은 곧, 하자는 대로 하지 않으면 그 선군정치가 남측을 가만두지 않을 것이라는 협박 이다.

협박은 김대중처럼 한번 넘어가기 시작하면 인질이 되고 만다.

그러니 이런 막되먹은 협박범들에게는 쌀 한톨도 주어서는 안된다.

노정권은 권호웅을 추방하고, 그들을 불러 대한민국의 위신을 손상한 통일부장관 이종석은 시말서 쓰고 국민들에게 용서를 빌어야 할 것이다.

아무리 권호웅이 큰소리를 쳐도 그 끝이 얼마나 처량한 것인지는 이미 우리는 다 느낀다.

온갖 횡패를 부려도 구걸은 구걸이다.

권호웅의 되지도 않은 협박성 큰소리의 여운 속에 나는 김정일의 마지막 통곡 소리를 듣고 있다.

권호웅 역시 숙소에서 ‘방콕’ 중이라고 했지만 평양의 김정일은 자신의 영지에서도 지하로 숨었다.

地獄이라는 단어가 나타내는 의미가 무엇인가?

땅 속에 갇히다 란 말이다.

김정일은 이미 살아도 산 목숨이 아니다.

그는 아직 호흡을 하면서도 스스로 목숨이 두려워서 지옥을 파고 들어 가 있는 셈이다. 지옥이란 바로 악마의 고향이다.

북한 핵과 미사일 문제에서 국제 정세와 유엔 안보리의 중국의 의견(중국은 어디까지나 중국을 위한 생각이다, 물론 모든 국가가 자국의 이익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게 상식이지만)이 어떻고, 더구나 아무도 귀를 기울이지 않는 (자국의 국민들 조차도)노무현의 의견이 어떻고는 이미 의미가 없다.

내가 글에서 몇 번이나 말했지만 국제정세는 겉으로 보이는 상황이 다가 아니다.

어느나라의 외교가가 누구를 만났다는 것이 대단한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다.

어쩌면 그런 제스쳐는 다른 것을 위한 그야말로 제스쳐 일 수도 있다는 말이다.

정보란 진짜의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아니면 그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또 다른 정보를 일부러 흘리는 수도, 혹은 만들어 낼 수도 있는 것이다.

변함없는 것은, 북한 김정일은 핵을 포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변함없는 것은 , 북한 핵과 미사일 발사는 미국과 일본과 특히 한국,그리고 세계 인류에게 중대한 도발이라는 것이다.

그 도발에 대한 응분의 제재와 응징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변함없는 것은, 김정일은 어떤 방식으로든 이제 폭정을 종식하고 짐승보다 못한 삶을 사는 북한의 주민들을 자유민주주의의 품에 안기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변함없는 것은, 지금 이 순간에도 그 방향으로 이미 하늘과 역사의 발걸음은 굳건하고도 다급하게 그리고 조금의 흔들림 없이 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좀 황당 하지만 이 시점에서 친북,반미, 반일의 노무현 대통령께 먼저 묻고 싶다.

하루세끼 밥은 잘 넘어가고 계신가?

기분내키는대로 청와대에 사람 불러 밥 드시는것도 이젠 자제해 달라.

국고를 너무 생각없이 탕진 하시는 것 같다.

미사일 발사날 새벽에, 항간에 떠도는 소문대로 질펀한 술자리에 있었는지 대답해 주시면 좋겠다. 물론 나로서는 아니라고 거의 믿고 싶지만. 조사하지 않아도 언젠가는 다 나오지 않겠는가?

그러고나서 적의 미사일이 날아 다니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 국가지도자로서, 특히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 노래를 부른 국군통수권자로서 직무유기 같은 일주일 침묵 뒤에 겨우 일본에 대한 말의 공격이라면, 이제 우리 국민들은 세금으로 충당되는 대통령의 세끼 밥도 아깝다는 생각임을 부디 이해해 달라.

듣거나 말거나 신비의 지도자라는 김정일에게도 권고 하고 싶다.

김정일 참수공격의 연습때인 어느 6월 평양시 김정일의 한 특각.

F 117A 스텔스 전폭기 15대의 급상승 때의 애프터 버너에 의한그 지옥의 저승사자같이 무섭고도 엄청난 폭발음, 혹은 급강하때의 공기를 가로 지르는 충격음에 혼이 반쯤 나간 것 이해한다.

궁극적으로 중국이 그대를 도우지 못한다.

이미 그대가 큰 마음먹고 개방해 보려던 몇 년전 신의주 특구때, 양빈을 구속시켜 북한의 개방과 발전을 막은 쪽은 바로 그대가 그렇게 믿었던 중국이었다.

그리고 북한은 개방과 발전의 기회를 잃고 급격히 나락으로 떨어져 갔다. 벌써 잊었는가? 중국은 어쩔 수 없이 중국만을 위할 뿐이다. 그것이 아직은 중국의 한계이다.

목숨이 아까워서 지옥과 지옥 사이를 숨어 다니는건 멋진 신비주의가 아니다. 이제 소리죽인 두려움에의 통곡도 거두고 눈물 닦고 밝은 세상의 빛으로 나오라.

그리고 먼저 고통 준 북한의 주민에게, 그리고 인류에게 속죄하라. 하루를 살아도 눈부신 햇살 아래서 당당하게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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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빔 2006-07-13 18:31:14
어제보니 정일이가 앞에선 웃고 뒤에선 울고 있더라고...

김진호 2007-03-04 23:29:29
김정일을 그렇게 많든 김아무게 외 따르는 무리들 호의 사람들 아닐까요 민자 들어가는 단체들도 있을 것이고 범자.와 전교,자 일본의 한족인자 한나라에 고,원.이.인. 공민증1호 홍진. 30년 전부터 괴획.조직. 국민들 다 알고들 있다고 나도 지나가다 였들었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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